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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이곳 말레이시아 국립공대에서 해마다 열리는 국제 문화의 축제가 
올해는 UTM 축제 사상 처음으로 한국이 참여하여 최대규모로 열렸습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수십에서 수백명씩 모여들어 각자 자국을 응원할때 
우리는 단 8명이 모든 행사를 숨가쁘게 치뤄내며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렸습니다.

대한민국 홍보부스를 운영할때는 여느 부스보다 큰 인기를 얻었고
특히 무대 공연을 할때는 수백명씩 자국을 응원하는 사람들 속에서 
태권무를 선보이며 한국의 위상을 알리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각자 자국만 응원하던 사람들이 우리의 공연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환호성을 지르며 응원에 동참해주며 혼자 소리치며 응원하던 저를 서포트해주었습니다.
특히 태권무에 앞서 애국가를 부르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할때 장내의 수많은 외국인이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국민의례에 동참해주어 가슴 뭉클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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